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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보기
제목 원자력의학원, ‘제36차 방사선의학포럼’ 개최
링크 언론보도 보기
등록일 2018-12-28 조회수 119
내용

- 핵의학·방사성의약품 분야 개도국 진출 활로 모색 -

▲ 왼쪽에서 네번째 범희승 방사선의학포럼회장

□ 방사선의학포럼은 12월27일(목) 오후2시부터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공적개발원조(ODA*) 연계 핵의학·방사성의약품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의 강연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제공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 등의 원조

□ 이날 포럼은 ▲개도국 신규 핵의학․방사성의약품 시장 동향(범희승 아시아지역 핵의학 협력회의 의장)을 시작으로, ▲사이클로트론 제품개발과 수출(이원경 AMI테크놀로지 대표), ▲핫셀, 차폐시설 개발과수출(김세환 ㈜핵광산업 이사) 등 실제 기업체 제품개발 및 수출사례와개도국 시장 진출을 위한 R&D 전략이 발표됐다.

□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연구재단, ㈜퓨쳐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등 연구기관, 산업체, 학계 전문가가 참여해 핵의학․방사성의약품 시장의 산업생태계조성을 위한 산·연 연계체제 구축과 개도국의 기기조달 및 교육훈련방안, 정부의 R&D 및 산업육성 지원정책 제언 등이 논의됐다.

□ 범희승 방사선의학포럼 회장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암을 비롯한비전염성질환이 신규로 반영됨에 따라 공적개발원조 재원이 증가하여 개도국 방사선의학 시장이 점차 확대 추세에 있다”며 “우리나라도 이에대비한 지속적 논의와 정책의제 형성을 통해 국내 핵의학․방사성의약품제조분야의 개도국 시장 진출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UN 지속가능발전목표 : 2015년 UN이 제70차 유엔개발정상회의에서 채택한 글로벌공동 추진목표로 2030년까지 달성할 빈곤종식, 건강과 웰빙, 깨끗한 에너지 등 17개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

□ 한편, 2008년에 창립한 ‘방사선의학포럼’은 국내 방사선의학 진흥을 위한정책제안, 방사선의 의학적 이용에 대한 국민 이해 증진, 의료계 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협력 등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과 국가 첨단 의료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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