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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보기
제목 원자력의학원, 몽골 핵의학센터 구축 지원
링크 언론보도 보기
등록일 2018-05-29 조회수 269
내용

▲ 앞 줄 우측 두 번째부터 박인철(방사선의학연구소장), 김미숙(한국원자력의학원장),
에덴오치르 소드놈잠츠(몽골 보건부 차관), 남라이 사강후(감독원장),
군나자브 만라이자브(원자력청장)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김미숙)은 5월28일(월)부터 6월1일(금)까지 5일간몽골 핵의학센터 구축 지원을 위한 몽골 정부 고위급 관계자 워크숍을개최한다.

몽골 정부는 국립진단치료센터 내 핵의학센터 구축을 위해 관련 고위급인사들의 교육 및 의료기기 운영 등 센터 운영관리 전반에 걸쳐 한국의선진 핵의학 진단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의학원을 방문했다.

한국 정부는 대외경제협력기금으로 몽골에 핵의학센터를 구축하고, 암 진단을 위한 양전자단층촬영기기(PET-CT)와 촬영에 필요한 방사성동위원소를 생산하는 사이클로트론을 몽골 최초로 설치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의학원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핵의학 센터 의료인력의교육사업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워크숍은 핵의학의 기본적인 기술 이해와 더불어, 방사선 안전관리, 의료보험 등 관련 법 제도에 대한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되었으며, 핵의학센터의 성공적인 개원과 장기적 운영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을도출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석자는 몽골 보건부 차관보, 감독원장, 원자력청장, 제2국립병원장 등 유관부처의 고위직 10명으로서 핵의학센터에 대한 몽골 정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한편, 교육을 맡고 있는 한국원자력의학원은 1986년 국내 최초로 사이클로트론을 도입해 방사성동위원소의 자체 생산을 시작하였고, 2002년 자체 기술로 국내 최초 사이클로트론 ‘KIRAMS-13’을 개발해 의료용 가속기를 국산화 한 바 있다. 또한, 2019년부터 국제원자력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국가에 대한 핵의학·영상의학 진단기술 보급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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