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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사선의학에도 인공지능 바람이 분다 - 제31차 방사선의학포럼 개최
링크 언론보도 보기
등록일 2017-06-05 조회수 486
내용

방사선의학에도 인공지능 바람이 분다
- 제31차 방사선의학포럼 개최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이 방사선을 이용한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등 방사선의학에 가져올 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방사선의학포럼은 6월 7일 오후 2시부터 코엑스 1층 A홀에서『인공지능과 방사선의학』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17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의 병행행사로 엑스포 개막식 직후 공식행사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컨퍼런스로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의료, 4차 산업혁명을 만나다」의 저자인 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김치원 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부에서는 ‘인공지능과 방사선의학’을 주제로 한 강연이, 제2부에서는 ‘새로 출범한 정부의 국정과제와 방사선의학’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 제1부의 강의 주제는 ▲인공지능 기술의 영상의학 적용연구(서울아산병원 서준범 인공지능의료영상사업단장),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의료영상정보시스템의 발전 방향(인피니트헬스케어 조상욱 연구개발본부장), ▲4차 산업혁명과 방사선의공학 산업의 미래발전방안(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익근 연구산학부총장), ▲인공지능을 이용한 방사선유전체 기반 정밀의료(원자력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장원일 과장)이다.

한국원자력의학원 김미숙 방사선의학정책개발센터장은 “최근 1~2년 사이 인공지능을 진료에 도입하고, 추진 중인 병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선도적인 적용 분야인 방사선의학 분야를 점검하여 환자들에게 최적의 진료 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사선의학포럼’은 방사선종양학, 핵의학, 방사선 생물학 등 분야 전문가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 모임으로서 국내 방사선의학 진흥을 위한 정책제안, 방사선의 의학적 이용에 대한 국민 이해 증진, 원자력계와 의료계 현안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협력 등을 목적으로 한다. 2008년 창립되었으며, 현재 회장은 범희승(전남대병원 핵의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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